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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오르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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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오르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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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7월 10일 독일 뮌헨에서 출생하였다.
이미 5살 때에 피아노 수업을 받았으며,
청소년 시절 고전어(라틴어)와 문학(특히 Nietzscbe의 작품세계)에 남달리 흥미와 관심을 가졌고, 이러한 언어와 시문학에 대한 견문을 바탕으로 16살 때에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이미 50곡 이상의 노래를 작곡하였다.
1913~14에는 뮌헨에 있는 음악(전문)학교에서 공부를 계속하였다.

 
 
제 1차 세계대전이후 독일에 들어온 재즈음악은 큰 유행을 불러일으켰다. 오르프 역시 이 음악에 감탄했음은 두말할 나위 없었고 또한 異國的 음악에 무척 흥미를 느꼈으며, 이런 요소는 그의 작품활동에 크게 영향을 주게 된다.
뮌헨, 다름슈타트, 만하임 등지에서 가극장의 지휘자로 일하였으며, 1919년 이래 뮌헨에서 상주하던 그는 카민스키에게 사사하게 된다. 1923년 도로테 귄터(Dordthe Gunther)를 만나 1924년 그녀와 함께 공동으로 귄터학교(Guntherschule)를 세운 다음부터는 이 학교에서 음악부 총책임자로 일하게 된다.
이로써 오르프는 교육자로서의 첫출발을 하였고, 바로 이곳에서 일한 경험을 토대로 그의 교육용작품("Schulwerk")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한편 르네상스와 바로크 음악에도 관심을 두었던 그는 몬테베르디 작품을 탐닉하였고, 뮌헨 바하협회 지휘자로서도 일하였으며(1930~33), 바하(Bach)의 <루까수난곡>을 위시하여 쉿쯔의 <부활곡>등도 그의 대표적 연주곡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의 대표작인 극적 칸타타 제 1부 <카르미나 부라나, 1935년에 완성, 37년에 초연>,
- 전설이야기를 소제로 한 오페라 <달, 1939>과 <현명한 여자, 1943>,
- 극적 칸타타 제 2부 <카툴리 카르미나, 1943>,
- 극적 칸타타 제 3부 <아프로디테의 승리, 1953>,
- 그리스의 서사극을 다룬 "음악, 언어, 몸의 동작(춤)의 세 요소를 하나로 일치시키는데"
이러한 하나됨을 통해서 이루어진 드라마는 이를테면 世界의 투영(投影)이라고 하며,
오르프는 자신의 극작품을 세계극(世界劇)이라 불렀다.
"음악, 언어, 몸의 동작(춤)의 세 요소를 하나로 일치하기 위한 원초적 접근"은 리듬의 절대적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단손한 화성구조에 의하면서 리듬의 반복 혹은 동기, 악구, 악절의 지속적인 반복이 악곡을 즉흥적으로 연주하도록 하는 기본 구성원리가 되는 것이다.

이렇듯 중요한 리듬은 그의 교육원리의 핵심이다.
오르프슐베르크에서 사용되어진 악기들의 총칭하여 오르프악기라고 하는데, 이들 악기들은 학생들로 하여금 누구든 기꺼이곧 별다른 어려움 없이 연주되어질 수 있는 특징을 띤다.
1961년에 오스트리아 짤쯔부룩에 세워진 오르프연구소에서 오르프는 1982년 3월 29일 생을 마칠 때까지 음악교육자 후진양성에 총력을 기울였다.


1920년경에 쟈크-달크로즈 (Jaques-Dalcroze, 1865~1950)의 영향을 받아 음악교육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Orff는 생활 감정의 발로를 기반으로 하고 그 수재를 어린이들의 생활주변에서 구함을 음악교육의 첫째 이념으로 삼았다.
“그는 음악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주목적은 ”음악은 인격 형성에 있어서 중요한 종합적 경험으로 이용하는 것‘이라고 하여 전인 교육을 주장하였다.“


Orff의 철학은 음악의 재능을 배우기 전에 어린아이들에게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기회를 부여해주는 방법으로
즉흥적인 음악적 경험으로 어린이의 본능을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를 개발시킨다.
이와 같은 음악적 경험은 어린이들이 청중으로서가 아닌 참여자로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음악을 만들게 하는 모체가 되는 것이다.

오르프 음악 교수법의 목적은 모든 어린이들로 하여금 직접적이고 종합적인 음악체험을 통해서 음악미를 감득하게 하고 자기 표현을 위한 음악적 능력을 기르게 하는 데 있다.

또한 오르프 음악 교수법은 1962년경부터 농아나 정신 분열아에 대해 치료법으로서 사용 여부가 연구되고
그 후 오르프 방식의 치료법이 개발되어 최근에는 장님, 벙어리, 귀머거리, 언어 장애자, 정신 박약아, 신경증 환자 등을 위해 여러 종류의 요양소에서 전문적인 치료 요법으로 사용되고 있고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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